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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적 무드를 고조시키는 한복
기사입력 2017-09-12 11:00:00조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 재학 중인 이수현. 판소리와 전통 무용에 능하고 우리 옷에 어울리는 단아하고 깨끗한 표정 연기가 일품이다. 이수현이 착용한 한국의상 무낙의 그린 컬러 레트로 세미드레스는 성긴 레이스의 질감이 레트로적 무드를 한껏 고조시킨다.

Designed by 한국의상 무낙



Muse In Blooming Garden

삶과 죽음, 그 사이에 존재하는 여유로운 경계선 앞에 우리네 전통은 개화한다. 고운 빛깔과 부드러운 곡선의 조화가 아름다운 한국의상 무낙이 그려낸 찰나.



조지훈 작가의 시 ‘승무’의 글귀처럼 영원의 소망을 담아 나빌레라. 소매가 넉넉한 분홍빛 두루마기에 이너로 입은 아이보리 컬러의 모시 소재 바지와 적삼을 매치했다. 한국의상 무낙



은은한 조명 아래 살아있는 듯 고즈넉한 숨이 쉬어진다. 은은한 분홍빛이 감도는 레이스 도트 문양의 현대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항아리 실루엣의 치마와 소매 폭 좁은 저고리가 인상적이다. 한국의상 무낙



짧고 현대적인 당의와 항아리 치마의 곡선이 사랑스러움을 배가한다. 한국의상 무낙



꽃상여 앞에 드리워진 당의 예복. 고요한 쉼(休)을 느껴본다. 한국의상 무낙


 

월간웨딩21  최해영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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