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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변함없이 사랑스런 어린신부의 결혼식 2
기사입력 2017-09-11 09:00:00조회
올해로 10년째 웨딩드레스를 만들어 온 김병성 대표의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로이 바이 아일랜드(Roy by Island)'에서 가을을 맞아 새롭게 화보를 선보였다.

첫눈에 반했던 그날처럼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어린 신부의 결혼식을 테마로 한 화보를 통해 로이 바이 아일랜드의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진 : 자수 레이스에 은은한 비즈,날씬해 보이는 라인이 강조된 세미 A라인 드레스.>



<사진 : 피치톤 롱슬리브, 진주 비즈로 포인트를 주어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레이스 벨 드레스>



<사진 : 은사 케미컬 레이스에 스와로브스키 포인트가 눈길을 끄는 사랑스러운 튤 소재 벨 라인 드레스>



<사진 : 쇄골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네크라인과 투 톤 컬러의 레이스가 특별한 느낌을 주는 머메이드 드레스>

김 대표는 “드레스를 대여해 입으면 여러 신부들이 입었던 드레스를 반복해 입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면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날, 나만을 위한 드레스를 입을 수 있는 행복부터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최근 일본 수출에도 물꼬가 트인 로이by아일랜드는 매일 새로운 디자인의 드레스를 만든 후 전국 유통망으로 판매하는 구조다. 따라서 일반 신부들이 찾을 경우 아무도 입지 않은 드레스, 즉 나만의 드레스를 고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턱시도 디자인부터 시작했던 김 대표의 이력 덕분에 체형에 맞게 똑 떨어지는 패턴,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의 드레스들을 만날 수 있다.

월간웨딩21  최해영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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