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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가지 수제 베이스로 만드는 가정식 음료 100
기사입력 2017-08-23 18:47:00조회

수작걸다의 ‘한입에 레시피’ 시리즈 7탄은 가정식 음료다.

하루에도 수 차례 마시게 되는 음료. 어른, 아이할 거 없이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시원한 음료 한잔을 찾는 일이 늘고 있다.



<사진 : 수작걸다>

과연 하루 동안 마시는 이 많은 음료들이 과연 건강에 도움이 될까? 보존제 등의 식품첨가물로부터는 자유로울까? 걱정 없이 가정에서 온가족이 마실 수 있는 음료는 없을까? ‘한입에 가정식 음료 100’은 이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책은 음료를 만드는 수제 베이스 종류에 따라 5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최근 인기를 모으는 청부터 유럽의 저장식 방법인 코디얼, 음료의 개성만점 조미료인 시럽, 초간단 농축가루인 파우더, 그리고 말린 과일까지 총 35가지의 수제 베이스가 그 중심이다.

모두 가정에서 손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게 특징이며 각각의 수제 베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용 레시피를 소개해 책의 효율성을 높인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동일한 베이스로 쉐이크, 스무디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즐기는 라떼, 핫티 등으로 활용하는 레시피를 소개해 쓰임새가 높다.

신송이 저자는 ‘이제는 카페나 한번 차려볼까’하는 마음에 메뉴를 쓰던 중 잉글리시브랙퍼스트와 얼그레이의 차이점이 궁금해 차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작고 얇은 잎에 매료되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음료문화가 발달한 대만까지 가서 차를 배워왔다. “과일은 맛과 향 그리고 색을 생각하며 음료를 만들어야한다”는 스승의 말에 연구와 연습을 한지 수년째이다.

차와 과일, 커피를 바탕으로 카페 컨설팅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NON-COFFEE' 메뉴에 대한 이해와 선택의 폭을 넓히는 중이다.

최근 수제 음료 카페를 오픈해 카페 창업과 작고 아담한 홈카페를 꿈꾸는 이들 속에서 매일 새로운 맛과 향, 색을 찾아가고 있다.

월간웨딩21  최해영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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