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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타일의 테라스 웨딩
기사입력 2017-05-09 13:29:00조회
뉴욕 스타일의 테라스 웨딩, 상록아트홀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한복판에서 뉴욕 스타일의 테라스 웨딩을 치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할 것이다. 상록아트홀이 예비 신랑신부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상록아트홀은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뉴욕 스타일의 테라스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웨딩 공간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강남 테헤란로 중심에 위치한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다. 로비와 웨딩홀은 베이지 톤의 대리석으로 연출했는데, 그 덕분에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테라스 가든이 있는 웨딩홀은 통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감성적 분위기를 더해 더욱 특별한 웨딩 분위기를 선사한다. 게다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T’자 형태의 홀은 웨딩 당일 신랑신부는 물론이고 가족과 친지, 친구의 아늑한 쉼터가 되기 충분하다.



화려한 조명과 최고급 음향, 스크린은 아름답고 특별한 예식을 완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웨딩홀은 하객 250명이 함께할 수 있는 아트홀과 330명이 함께할 수 있는 그랜드볼룸으로 나뉜다. 아트홀은 분리 예식으로 1시간 20분 동안 예식을 치를 수 있고, 그랜드볼룸은 지하 1층에서 동시 예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다.

상록아트홀 신부대기실은 로맨틱한 골드 프레임으로 밝고 화사하게 꾸며 눈길을 끈다. 예식 당일 신부가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상록아트홀 연회장은 미국 뉴욕 어퍼 이스트(Upper East)의 레스토랑을 옮겨 놓은 듯 뉴욕의 감성과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최대 1천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연회를 즐길 수 있다. 유명 특급호텔 출신의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오픈 키친으로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월간웨딩21  고현준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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