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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에너지를 담은 듯한 스카프
기사입력 2017-04-21 10:00:00조회
가수 장범준이 노래 ‘벚꽃엔딩’으로 연금을 거둔다는 우스개가 현실이 되는, 꽃이 만발하는 완연한 봄이 왔다. ‘날이 풀리면 꼭 자전거를 배워야지, 가까운 곳으로라도 여행을 가야지.’ 했던 지난겨울의 다짐을 실천할 때가 바로 지금인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말엔 여느 날과 같이 늦게까지 침대와 한몸이다. 외출이라도 하려고 보면 겨울 아우터에서 두께만 얇아졌을 뿐 칙칙한 무채색의 옷들이 새로운 다짐에 찬물을 끼얹기도 한다.

하지만 더 이상의 핑계로 얼버무리는 것은 그만. 따뜻한 날씨를 즐기는 여유야말로 봄이 주는 선물이다. 요란스럽게 멋 부릴 필요 없이 화사한 프린트의 트윌리 스카프를 두르고 낯선 곳을 산책해 보자. 꽃과 나비가 자리 잡은 콜롬보의 작은 트윌리 하나에 활기찬 봄의 에너지가 모두 담겨있다.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생명력 넘치는 봄이 주는 영감으로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힘있게 차오른다. 이번 주말은 주저 말고 싱그러운 봄기운을 맞이하는 마실을 계획해 보자.


플라워·버터플라이 트윌리. 16만8000원
맥시트윌리. 19만8000원. 콜롬보 바이 델라 스피카


에디터 최연수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콜롬보 바이 델라 스피카(02 6905 3660)

월간웨딩21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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