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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영국 남성 복식의 모던 빈티지룩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 2017-11-23 12:27:00조회

홍승완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로리엣(ROLIAT)’에서 이번 시즌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뉴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로리엣은 ‘Old Country’를 테마로 1920년대의 영국 남성 복식의 정교한 테일러링 감성에 브랜드 특유의 위트를 더한 모던 빈티지룩을 선보인다.

조지 터너(George Turner)의 그림 속 더비셔(Derbyshire) 지역의 가을 풍광을 모티브로 전원풍의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살려 레트로 무드를 표현함과 동시에 남성부터 여성까지 시즌 키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동시대 감성까지 담아냈다.

그 중,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가장 잘 드러나는 아이템으로는 니트 카디건과, 남성 벨벳 수트, 여성 케이프 재킷을 꼽을 수 있다.

벨벳 소재로 만든 수트는 슬림핏 재킷과 오버핏 팬츠로 구성되어 기존 클래식 수트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배에 오르는 간호 장교의 제복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프는 안쪽에 달린 오렌지 색의 리본을 가슴에 고정하여 쉽게 벗겨지는 케이프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남성과 여성 라인에서 모두 볼 수 있는 니트 카디건은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져 굵고 탄탄한 짜임이 특징이며 특유의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프실루엣의 편안한 구조와 캐시미어 등의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소재를 중시하고 입는 사람을 배려하는 브랜드의 가치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제품들은 쇼룸을 통해 오더메이드 주문 및 제작이 가능하다.

월간웨딩21  홍지혜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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