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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프린세스쿠르즈 허니문 -1
기사입력 2017-11-13 15:00:00조회
허니문 끝판왕, 프린세스크루즈

사랑하는 사람과의 여행은 언제든 떠날 수 있지만 ‘신혼’이라는 타이틀은 평생에 딱 한 번 허락되는 것이다. 그 소중하고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1



결혼 준비로 힘들었을 서로에게 로맨틱과 힐링,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크루즈가 답이다. 프린세스크루즈를 왜 ‘허니문 끝판왕’이라 하는지 키워드로 알아보자.



keyword 1 ALL IN ONE

크루즈는 배 안에서 시작해서 배 안에서 끝나는 완벽한 올인원이다. 달콤한 단잠에 취해 있는 동안 배는 이동을 하여 다음 날 다른 지역, 다른 나라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삼시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무한 제공되기 때문에 입이 쉴 시간이 없고, 매일 호텔식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청결한 룸 컨디션과 잠자리가 유지된다.

여행 동선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 모든 것이 프린세스크루즈에 승선하는 동시에 해결되기 때문이다.결혼을 준비할 때 또 다른 고민은 신혼여행지 결정이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꼭 하고 싶었던 것을 해봐야 하고,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 잘 먹고 잘 자야 하고, SNS에 자랑할 만한 요소도 있어야 하는 것. 신혼집을 정하는 것보다 더 신경 쓰이고 서로의 눈치를 봤을지 모른다.

이제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끝판왕이 있으니 말이다. 허니문을 준비할 때 ‘올인원’만 기억하자. 프린세스크루즈를 타고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keyword 2 HEALING

결혼 준비 하느라 힘들었을 것이다.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힐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다.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단잠을 취하거나 둘만의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자.

선베드에 세상 편한 자세로 누워도 좋고, 사랑하는 이와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 뽀글뽀글 자쿠지에서 지친 몸을 풀고 수영을 하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마사지 서비스를 선택하면 결혼 준비로 쌓인 피로까지 말끔히 풀 수 있다. 그 어떤 여행보다 온전한 둘만의 시간을 누리는 여행으로 크루즈만 한 것이 없다.



keyword 3 SCHEDULE

누가 크루즈가 지루하다 했나. 누가 어르신 전용 여행이라 했나. 크루즈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것이다. 왜냐고? 할 것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크루즈의 하루는 일정 확인으로 시작된다.

각 방으로 전달되는 오늘의 일정을 보면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스케줄로 가득하다. 물론 다 할 수는 없다. 그러면 힐링이 아니라 피곤이 다시 쌓일 테니 말이다. 동이 틀 무렵 피트니스의 러닝머신은 자리싸움으로 치열하다.

바다를 향해 달리는 기분은 크루즈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기쁨 아닐까. 개인적으로 크루즈 여행에서 꼭 해볼 경험으로 추천한다. 활기찬 음악에 맞추어 땀을 흘릴 수도 있다. 부끄러움과 민망함을 잠시 내려놓으면 어느새 기분 좋은 땀방울을 흘리며 웃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한다.

지중해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줌바댄스는 크루즈에서 아침을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프린세스크루즈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혼자가 아닌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인과 함께 조용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요가클래스, 격한 땀으로 쾌감을 내는 스피닝, 국가대항전으로 판이 커지는 탁구매치와 3:3 농구, 홀인원으로 환호하는 골프, 멋진 사진촬영을 도와주는 카메라 수업, 저녁을 뜨겁게 달구는 각종 댄스강습까지 다양하다.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쇼를 보는 것도 즐겁다.

시간에 따라 다양한 쇼가 진행되므로 시간표를 미리 확인해두자. 재미 삼아 찾는 카지노는 어떤가? ‘행운의 잭팟’이 터져 금의환향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늦은 밤이 되면 프린세스크루즈의 하이라이트가 기다린다.

무비 언더 더 스타(MOVIES UNDER THE STARS), 말 그대 별빛아래 극장이다. 떨어지는 별들 아래에서 즐기는 영화는 세상 어느 극장보다 황홀하게 로맨틱의 절정을 선사한다. 정말이지 프린세스크루즈에서는 심심할 틈이 없다.

월간웨딩21  편집부 최해영 기자 <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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