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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으로 시작된 글로벌 문화산업 가호그룹
기사입력 2017-11-08 13:00:00조회

웨딩으로 시작된 글로벌 문화산업 기업 가호그룹 Micheal Learns To Rock 중국 투어콘서트 주관

가호그룹의 포트폴리오는 단순하지 않다.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드는 결혼이라는 큰 테마 아래 패션과 뷰티, 주얼리와 레저, 금융, 엔터테인먼트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관여하는 글로벌 웨딩기업으로서 위치가 확고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이번에 주관한 ‘클래시컬 록앤롤 파티’를 통해 글로벌 클래식 웨딩기업으로 딛는 가호그룹의 행보가 더욱 빛났다.


지난 8월 26일, 덴마크 국보급 락밴드 Micheal Learns To Rock(이하 MLTR)의 2017 ‘Love, Forever’ 월드 투어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이 상해에서 진행되었다.

가호그룹은 시시각각 엔터테인먼트와 패션 산업군에 가까워지고 있는 웨딩기업으로서 MLTR의 중국 콘서트 전 일정에 투자하였다. 이번 투자로 가호그룹은 중국 록 마니아들에게 풍성한 ‘클래시컬 락앤롤 파티’를 선물하였다.



80년대 말 데뷔한 MLTR은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닌 밴드로서 유럽과 미국의 록 음악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번 투어콘서트 이전에도 MLTR은 전 세계 곳곳에서 붐을 일으키며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올해 초 ‘광동 예술 미디어 대상’에서 ‘최우수 인기 외국밴드’상을 수상하며 식지 않은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었다. 콘서트 당일 MLTR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마음속에 있던 낭만을 되살려 주었다.

영어곡 ‘Fairy Tale(전설)’과 ‘I walk this road alone’을 중국어로 불러 콘서트를 찾은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콘서트에는 가호그룹 산하 브랜드 한국 아티즈 설립자 김용선 사장, 갤러리아 웨딩홀 설립자 이동헌 부장이 참하여 현장을 빛냈다.

그들은 입을 모아 “클래식은 뛰어넘을 수 없는 힘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멜로디가 나오자 현장 모든 관객이 공감하며 따라 불렀습니다”라고 콘서트 현장 분위기를 묘사하였다.



콘서트 이후 MLTR은 가호그룹 산하 고급 웨딩홀 갤러리아에서 진행된 축하파티에 참여하였다. 이번 콘서트 무대 전후에 느낀 소감을 이야기하며 중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를 표현하고, 갤러리아 웨딩홀의 정성스러운 세팅과 준비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MLTR측은 “가호그룹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의미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축하파티에 참여하여 무척 영광입니다. 결혼과 연회의 전당으로 이름난 갤러리아웨딩홀의 아름다움은 가수인 우리가 무대에서 느끼는 신성함과 아름다움에 필적할 만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가호그룹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MLTR은 클래시컬 락 밴드로서 명맥을 잇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이런 진심이 글로벌 클래식 웨딩그룹이라는 가호그룹의 기업이념과 상통한다. 가호그룹이 표방하는 Classic fashion&Wedding 역시 기교로 산하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닌, 실무 방향에서 행복산업을 잘 완성하려는 뜻을 담고 있다.

더 나아가 산하의 모든 브랜드를 ‘100년 점포’로 경영하며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승할 계획이다”라며 가호그룹 시가호 회장의 뜻을 전했다.

최근 몇 년간 가호그룹은 브랜드 전략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웨딩은 물론 문화, 교육, 촬영, 호텔, 영상, 인터넷, 금융, 부동산 산업등 총 30여 개 브랜드와 150여 개 자회사를 지닌 글로벌 가호그룹.

이런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가호그룹은 한류 스타 장근석, 비, EXO는 물론, 홍콩 걸그룹 Twins 등 여러 스타의 콘서트 협찬과 다양한 중국 내 그랜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트렌드 아우라’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미래 가호그룹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패션산업 등 문화방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더 많은 클래식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간웨딩21  고성송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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