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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두 곳의 야외 웨딩 공간
기사입력 2017-10-25 11:17:00조회

메이필드호텔은 도심 속에서 40여년간 가꾸어 온 녹지 위에 지어져 남다른 자연경관과 운치를 자랑한다.

특히 푸르른 녹음 위에 드넓게 펼쳐진 ‘벨타워가든’,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의 ‘아트리움’은 메이필드 만이 가진 장소로 호텔 중에 몇 안되는 야외 웨딩 공간이다.



두 장소 모두 서울 시내에선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 때문에 드라마나 CF 속 결혼식 및 다양한 장면을 위한 단골 촬영지이기도 하다.(KBS 드라마 `웨딩’, SBS ‘그대 웃어요’ 속 결혼식 장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굿 와이프’, 영화 ‘더 킹’, 휘센 CF 등)

‘벨타워가든’은 하객들이 결혼식을 더 잘 보게 하기 위해 계단형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정원 주변에는 다양한 계절 꽃이 피어 푸른 잔디와 어우러진다.

결혼식 진행 시 야외 웨딩의 단점인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는 대형 차양막이 설치되어 하객들이 편안하게 웨딩 세레모니를 즐길 수 있다.

최대 수용 인원은 600명으로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성대한 가든 파티 같은 결혼식을 실현시켜줄 최고의 장소이다.



한편 ‘따뜻한 색감의 벽돌 건물과 사자모양의 분수, 인어 조각상으로 둘러싸인 ‘아트리움’은 고대 로마의 상류층이 건물과 건물 사이 중앙정원에서 연회 등 교류를 나누며 사교 문화를 즐기던 것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되었다.

이국적인 고전미를 자랑하는 아트리움에 있으면 마치 대저택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고전 영화 속 귀족의 품격 있는 결혼식을 꿈꾼다면 눈 여겨 볼 만하다. 아트리움의 최대 수용인원은 300명이다.

메이필드호텔은 럭셔리한 실내 웨딩 공간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야외 웨딩 시 신부가 가장 고민하는 우천 문제도 사전 조율을 통해서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월간웨딩21  편집부 최해영 기자 <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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