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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토털 스타일링이 가능한 모던 웨딩 부티크 -1
기사입력 2017-10-25 18:28:00조회
블랑슈네쥬의 드레스는 처음 본 순간, 시간이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을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1

클래식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현대적 감성까지 감도 높게 녹아들게 디자인하기 때문이다. 더없이 아름다운 드레스와 함께 완벽한 토털 스타일링으로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하는 블랑슈네쥬를 소개한다.





"오랜 시간 패션업계에서 일하면서 늘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많았어요. 유년기에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파티나 웨딩 문화를 접했고, 패션 전공 후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국내에서는 바잉MD로 일을 하며 패션에 대해 전문적인 연구와 여러 가지 경험을 했어요.

석사 학위는 드레스에 관한 연구로 받아 누구보다 드레스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있어요. 패션 전공자로서 웨딩드레스를 들여올 때나 디자인할 때 소재, 디테일, 핏 등을 꼼꼼하고 까다롭게 확인하여 블랑슈네쥬에서는 최상의 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어요. by 블랑슈네쥬 양현정 대표



트렌디한 웨딩 토털 스타일링을 완성하다

많은 신부들이 블랑슈네쥬를 선호하는 이유는 단순히 드레스 선택 때문이 아니다. 패션을 전공한 양현정 대표의 트렌디한 안목을 바탕으로 토털 스타일링 연출을 통해 그 누구보다 빛나는 신부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새로운 드레스가 입고되면 미리 스타일링을 시뮬레이션 해본 후 신부들에게 제안하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한 편의 컬렉션을 보는 것과 같다.

특히 예식에서 하객들이 신부의 뒷모습을 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드레스 못지않게 베일에 신경을 많이 쓴다. 웨딩 액세서리는 바잉하는 제품도 있지만 블랑슈네쥬 드레스에 어울리는 제품을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신부들의 만족도가 높다.

드레스 디자인과 드레스에 어울리는 스타일에 대해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연구하는 만큼 한층 전문적이고 완성도 있는 블랑슈네쥬만의 웨딩 스타일이 태어나고 있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블랑슈네쥬에서는 사진과 헤어, 메이크업 컨설팅도 병행해 전반적인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멀티숍으로 다양한 드레스 라인을 선보이다.

블랑슈네쥬는 뉴욕과 바르셀로나의 웨딩컨벤션에 참가하며 매 시즌 블랑슈네쥬의 신부들에게 어울리는 수입 드레스를 바잉한다.

최근에는 양현정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디렉팅하는 레이하 라인을 론칭해 신부들의 다양한 취향과 스타일을 만족시키고 있다. 수입 드레스 라인과 자체 제작 드레스 라인을 비롯해 신진 디자이너들과 컬래버레이션한 새로운 스타일의 드레스 라인을 이번 가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다.

뉴욕 컬렉션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제이 청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이 그 첫 번째.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으로 국내 웨딩 트렌드를 이끄는 진정한 멀티숍의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블랑슈제쥬 드레스 콘셉트는 영원한 클래식함

시간이 오래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것이 바로 블랑슈네쥬가 지향하는 미의 기준이다.



트랜드가 감도 깊게 녹아든 클래식 드레스

우아하면서 절제 있는 디자인, 하이엔드 소재가 어우러져 트렌디한 현대적 감성과 오래 보고 싶은 클래식함이 공존한다.


블랑슈네쥬 자체 제작 브랜드 레이하(Leigha)라인 론칭

트렌디한 수입 드레스를 선보여온 블랑슈네쥬에서 양현정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디렉팅한 자체 제작 브랜드 ‘레이하’ 라인을 론칭했다.

디자이너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블랑슈네쥬가 추구하는 방향을 지켜나가기 위해 블랑슈네쥬를 대표할 수 있는 드레스 라인을 제작한 것.

레이하 라인은 하이엔드 소재와 섬세한 테일러링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가치에 세련미와 현대적 감성을 더한 모던 럭셔리를 지향한다. 매 시즌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신부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블랑슈네쥬의 특별한 웨딩 패션쇼가 펼쳐지다

모던 럭셔리 드레스 레이하 라인을 론칭하며 예비신부들에게 드레스를 선보이는 패션쇼를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었다. 일반 웨딩 패션쇼와 달리 쇼 사이사이 영화 장면을 넣어 레이하 드레스를 더욱 색다르고 특별하게 연출해 찬사를 받았다.

글래드호텔과 함께한 패션쇼는 도심 속의 페리테일을 콘셉트 삼아 백설공주를 뜻하는 블랑슈네쥬의 드레스를 더욱 극적으로 선보인 시간.


<사진설명 : 도심 속 페리테일 콘셉트로 펼쳐진 글래드호텔 웨딩쇼>


<사진설명 : 레이하 라인 론칭 더플라자호텔 웨딩쇼>

기존의 캣워크 무대를 탈피해 홀 중심에 정사각형 무대를 세우고 위에서 화려한 꽃장식이 내려오는 형식으로 진행해 마치 숲속에서 패션쇼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했다.

페리테일 콘셉트에 맞게 드레스는 하이엔드 느낌의 하이넥 슬림 드레스로 준비하고, 소품 또한 앤태크 티아라, 높이 솟아오른 골드 티아라 등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호텔에서 펼쳐진 웨딩 패션쇼는 블랑슈네쥬의 트렌디한 감각을 엿보는 기회였다.

월간웨딩21  김미소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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