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헤드라인
남은 연차로 여행 떠나 볼까
요실금 예방부터 치료까지 가능하다
허니문 끝판왕 프린세스 크루즈
스타 커플도 반한 샌프란시스코의 로맨틱 명소 …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과 완벽한 허니문을 즐길…
과일채소 초음파 세척기로 깨끗하게 씻어먹기

오늘의화보

뉴스홈 > 웨딩 > 웨딩

fashion
최고의 혼수 가구 브랜드를 소개한다 -2
기사입력 2017-10-27 17:10:00조회
매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가구. 그만큼 옷이나 집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다. 한번 사면 오랫동안 사용할 혼수 가구를 선택할 때 신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 선택을 도와줄 다양한 가구 브랜드를 소개한다. -2



라비에라 메종

결혼한 지 두 달 된 새댁 김현주 씨는 신혼살림 대부분을 리비에라 메종에서 장만했다. “구경 삼아 집앞 리비에라 메종 매장에 들어갔어요.

그랬다가 특유의 유럽풍 분위기에 반해서 다른 가구 브랜드 매장에는 가보지도 않고 가구 대부분을 리비에라 메종에서 골랐어요. 튀지 않는 조화로움이랄까, 은은한 멋이 풍겨 꾸민 듯 안 꾸민 듯 한 것이 리비에라 메종 제품들의 특징이에요.

다른 가구들과 잘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와 나무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디자인이 매력이에요.” 리비에라 메종은 네덜란드의 리빙 브랜드로 유럽 현지에 800여 개 이상의 숍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브랜드다. 프랑스 남동부와 이탈리아 북서부의 지중해 연안에 있는 휴양지인 리비에라의 지명에서 브랜드명의 아이디어를 얻은 리비에라 메종은 친환경 제품들을 내놓아 아토피와 같은 민감성 피부 질환을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 인도네시아 정글에서 생산된 핸드메이드 라탄으로 만든 RR 코블러즈 워프 트렁크.
2. 천연 린넨 소재를 함유한 패브릭 커버를 탈부착 할 수 있는 메트로 폴리스 소파.
3. 오크 나무 고재로 상판을 만들어 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폰드베이 다이닝 테이블.



벤스

웨딩 답례품 업체를 운영하는 주부 조윤정 씨는 신혼 가구 중 침대와 식탁, 거실장, 테이블과 소파를 벤스에서 구입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벤스 가구를 알게 되어 제품을 살펴봤는데 디자인이 예뻐서 직접 쇼룸에 가봤어요.

가구 실물을 보니 더 마음에 들었고, <별에서 온 그대> 같은 드라마에 협찬한 가구라는 걸 알게 되었죠. 요즘 신혼부부들이 좋아할 만한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에 비해 과하게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고민 없이 가구들을 골랐어요.

집들이 때 가구 예쁘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어요. 식탁은 흰색 대리석 제품으로 샀는데 베이킹을 자주 하는 저에겐 작업하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벤스는 직접 공장을 운영해 가격 거품을 없애고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여 젊은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구 브랜드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라고 하면 대부분 비싼 수입 가구였던 시절 벤스는 ‘Simple is best’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쁘고 모던한 가구를 까다롭게 제작했다. 이윽고 우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고 현재 다양한 연령대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1. 높이가 낮아 좁은 거실도 공간을 넓어보이게 만들어주는 레나 가죽 소파.
2. 프리미엄 통가죽을 사용한 멋스러운 윈디블루 컬러의 아르페지오 카우치 소파
3. 블랙 원목 프레임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한 칸트 가죽 소파.



두닷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회사원 오진식 씨는 평소 두닷 가구를 좋아했다. 그런 만큼 혼수 가구는 거의 두닷에서 구매해 미리 얻은 신혼집에 채워두었다.

“두닷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과 독특한 컬러 감각을 좋아해요. 예를 들어 다른 브랜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톤의 그레이 컬러도 과감하게 사용하거든요. 예비신부는 화장대를 구입했는데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적이에요.

제가 고른 개방식 옷장은 철제 프레임으로 만들어져 튼튼해서 좋고요. 두닷 가구는 계속 눈여겨보게 되는 가구예요. 다음 제품은 어떤 게 또 나올까 계속 궁금해지거든요.”

두닷은 국내 최초로 RTA(Ready To Assemble) 조립 방식의 가구를 내놓고 온라인몰을 통한 유통 전략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를 선보이는 가구 브랜드다.

오프라인 리빙숍인 두닷 마켓과 카페에서 가구를 체험할 수 있는 두닷 커피 컴퍼니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단순한 가구 회사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진화하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디자인을 만든다’는 이념으로 전문 디자이너들의 고민을 반영한 다양한 가구를 설계하며, 품질의 완벽 또한 놓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1. 다리 디자인이 박스 형태라 청소가 쉽고, 사이드 선반을 포함해 실용적인 비에니 K 침대
2. 내추럴한 하모니오크 컬러에 모던한 그레이 색상을 매치해 트렌디한 비에니 1600 거실장
3. 푸셔 도어 방식의 깔끔한 수납 서랍이 달려 있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비에니 화장대 세트

월간웨딩21  황현선 기자 <wef.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띄우기

저작권자ⓒ뉴스&매거진 (주)온포스,
본 기사의 비승인 복제, 전송, 무단 전재, 재가공 등을 금하며 위반시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식지 않는 ‘푸드메틱’의 주역, 게리쏭 ‘스퀴징 후르츠 핸드크…
사일런나잇코리아, ‘스마트레스트’ 전동침대 신제품 출시
이탈리아 가구 조르제티의 데스크 '이온'
크리스마스 선물 위시 리스트 제안, 화장품
친환경 프리미엄 카도 맞춤형 공기청정기, AP-C110
코웨이, ‘나노직수 정수기’ P-5600N 출시
[AD] [웨딩예물] 반클리프 아벨, 빼를리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AD] [전시]대림미술관┃핀 율 탄생 100주년전-북유럽 가구이야…
[AD] 2012년 가전제품, 기존의 성능이나 디자인을 뛰어 넘다
뉴스 베스트클릭
순수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웨딩 드레스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장기 렌터카
사랑하는 독자들이 꿈꾸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 -1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남길수있는, 빌라스튜디오
신혼부부가 준비하는 혼수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은 것 -1
예랑예신에게 인기있는 2018년 '체리쉬' 웨딩앨범 공개
11월 23일 예술인문학 페스티벌 개최
럭셔리한 유럽 귀족풍 웨딩드레스
웨딩슈즈를 선택할 때 필요한 가이드라인
소규모로 진행하는 스몰웨딩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곳 -2
가정 간편식 시장 규모 급성장 하다
오토비스와 함께라면 올 가을 미세먼지도 OK
포토뉴스!
예술이 되는 웨딩홀을 찾는다면?
실시간 커뮤니티
여성칼럼!

칼럼 정영숙 [디렉터정의 미술탐닉] 갤러리세인 기…

치과 양지선 원장 홈케어 치아미백의 진실

엣지!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