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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한 시그니처와 미니멀리즘이 가미된 디자인 넘버.21
기사입력 2010-08-23조회

No.21  넘버.21

 

 

Alessandro Dell’Acqua는 그의 생일 12월 21일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브랜드 No.21로 ’10-’11 F/W 밀란 패션위크에 돌아왔다. Alessandro는 러플, 레이스와 같은 페미닌한 Dell’Acqua의 시그니처와 미니멀리즘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시즌을 계획했다.

 

간결한 라인의 시프트 드레스로 컬렉션을 시작했고 매니쉬한 요소들이 가미된 블루 코튼 포플린 셔츠, 박시한 니트, 카멜 컬러 트라우저와 같은 실용적 아이템들을 디자인했다. 란제리 디테일과 러플, 레이스는 미니멀한 아이템과 매치되어 시크함을 더했다.

 

레더 트리밍의 클래식한 레오파드 프린트 코트, 몸에 꼭 맞는 모터사이클 자켓, 깃털 장식이 눈길을 끄는 섹시한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시폰 블라우스와 드레스가 No.21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려주었다.

 

ALESSANDRO DELL’ACQUA  알레산드로 델라쿠아

 

 

Alessandro Dell’Acqua는 1962년 이태리 나폴리에서 태어났고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1996년 밀란 모다 돈나에서 그의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

 

1998년「Pitti」에서 남성복 라인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Mal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2009년 밀란 패션위크에 참가했으며 자신의 생일을 브랜드 네임으로 만든「No.21」로 ’10-’11 F/W 시즌 밀라노 패션위크로 복귀.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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