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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리치한 감각의 컬렉션을 구성한 살바토레 페라가모
기사입력 2010-08-20조회

SALVATORE FERRAGAMO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agamo의 새 디자이너 Massimiliano Giornetti는 지난 10년간 Ferragamo의 남성복 디자인을 담당했었고 이번 시즌 Giornetti는 첫 번째 여성복 컬렉션을 준비했다. 디자이너는 편안하지만 리치한 감각의 드레싱으로 컬렉션을 구성했고 캐시미어, 실크, 라메, 울 같은 럭셔리한 패브릭을 소재로 디자인을 전개했다.

 

쵸콜렛, 체스너트, 골드, 카멜의 컬러 팔레트로 스웨이드 트렌치 코트, 레더 케이프, 매니쉬한 체크 자켓과 커프드 쇼츠, 루즈한 실루엣의 캠프 셔츠, 플리츠 블랙 레더 스커트, 루렉스 스웨터 드레스를 제안했다.

 

타이 넥 블라우스와 루렉스 소재의 니트와 매치된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의 트라우저, 플리츠 쇼츠는 70년대 무드였다. 이브닝웨어로 브론즈 저지 가운, 메탈 자수 장식의 튜닉과 크롭 팬츠가 제안되었고 숄더 스트랩 백, 니 하이 부츠로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MASSIMILIANO GIORNETTI  마시밀리아노 지오네티

 

 

Massimiliano Giornetti는 1971년 이태리 까라라에서 태어났고 피렌체대학에서 문학을 전공. 폴리모다 인스티튜트에서 패션디자인과 마케팅을 공부. 로마에서 어시스턴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았고 2000년부터「Salvatore Ferragamo」에서 맨즈 컬렉션을 디자인했으며 ’10-’11 F/W 시즌 처음으로 여성복 컬렉션을 전개.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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