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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디스코 무드의 아웃웨어를 제안한 에밀리오 푸치
기사입력 2010-07-30조회

EMILIO PUCCI  에밀리오 푸치

 

 

Peter Dundas는 Emilio Pucci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였고 딥 퍼플 컬러의 롱 저지 드레스로 쇼를 시작했다. 주얼리 톤의 컬러, 짙은 바이올렛, 블랙, 럭셔리한 벨벳과 자카드, 테슬 장식의 프린지 디테일 랩 드레스, 섹시한 컷 아웃과 레이스업 디테일링은 관능적 무드를 연출했다.

 

70년대 글램-히피 무드의 프린지 스카프 드레스와 팬츠 수트, 골드 레이스 패널의 미니 드레스, V자로 깊게 파인 플런징 네크라인과 드라마틱한 슬릿, 길게 끌리는 헴라인으로 켈렉션의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바디컨셔스에 대한 열정을 표출했다.

 

Peter Dundas는 가늘고 긴 라인의 더블 브레스트 자켓, 크롭 볼레로 자켓, 크로커다일 애비에이터 자켓으로 섹시한 디스코 무드의 글래머러스한 아웃웨어를 제안했다.

 

PETER DUNDAS  피터 던다스
 


노르웨이 태생 디자이너. 3년간의 계약기간이 만료된 Matthew Williamson이 떠나고「Emanuel Ungaro」의 디자이너였던 Peter Dundas가 2008년 10월부「Emilio Pucci」의 헤드 디자이너가 됨.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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