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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건트한 오리엔탈리즘 스타일제안, 에트로
기사입력 2010-07-29조회

ETRO  에트로

 

 

Veronica Etro는 브랜드 고유의 페이즐리 패턴과 중국풍의 패브릭, 퀼팅 자켓, 치파오 불라우스, 기모노 가운, 슬림한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 만다린 칼라의 드레스, 밀리터리 풍의 황동 버튼-업 코트로 오리엔탈 무드를 제안했다.

 

레오파드 프린트 트라우저와 피셔맨 니트 스웨터, 바디컨셔스 원 숄더 드레스로 컬러풀한 빈티지 무드의 엘리건트 룩을 표현했다. 에메랄드, 자수정, 루비와 같은 리치한 주얼리 톤의 컬러, 기모노의 허리에 매는 넓은 천을 연상시키는 오비 스타일의 실크 드레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클리비지 룩 바리에이션으로 엘리건트한 오리엔탈리즘 스타일을 제안했다.

 

VERONICA ETRO  베로니카 에트로

 

 

1968년 짐모 에트로에 의해 설립. 텍스타일 디자이너 야코포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킨 등의 디자인 팀이 제시한 독창적인 패턴과 컬러로 전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음. 1981년“페이즐리”문양 도입. 1994년 기성복 라인 전개로 컬렉션을 발표. 세인트 마틴 스쿨 출신의 딸 베로니카 에트로가 디자인을 담당.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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