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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전압이 느껴지는 듯한 아찔한 무드의 컬렉션 베르사체
기사입력 2010-07-28조회

VERSACE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는 섹스 어필하며 강력한 전압이 느껴지는 듯한 아찔한 무드의 컬렉션을 준비했다. 멀티 컬러(옐로우, 피콕 블루, 실버, 라일락, 골드)와 패치워크의 메탈릭 레더 소재 드레스로 황홀함을 느끼게 했다.

 

퍼 칼라의 옐로우 레더 바이크 자켓, 스웨이드와 조랑말 가죽 패널의 테일러드 코트, 타이트한 패치워크 레더 트라우저, 엷은 터키 컬러의 퍼 튜닉, 케이블 니트 드레스, 홀터 넥의 심플한 블랙 드레스가 주목 받았다.

 

Versace의 시그니처인 이브닝 드레스는 레드, 옐로우, 블랙 실크 저지를 소재로 비대칭 헴라인과 드라마틱한 슬래시, 바디션셔스 라인의 관능적인 룩으로 디자인되었다.

 

DONATELLA VERSACE  도나텔라 베르사체

 

 

브랜드 창립자 지아니 베르사체는 1946년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출생. 1978년「지아니 베르사체」그룹 설립. 1979년 첫 여성복 컬렉션 발표. 1995년「베르수스」발표. 1997년 6월 사망. 이후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여동생인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1959년 이탈리아 출생으로 브랜드의 액세서리, 아동복 라인,「베르수스」의 디자이너를 역임.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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