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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였던 70,90년대로의 회기, 구찌
기사입력 2010-07-20조회

GUCCI  구찌

 

 

Frida Giannini는 Gucci의 전성기였던 70년대와 90년대로 돌아가고자 했다. 90년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Tom Ford의 디자인으로부터 GG 로고와 부츠 컷 팬츠를 인용했고 Giannini는 Gucci를 만난 이후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을 전개했으며 정돈된 라인과 시크함으로 럭셔리한 컬렉션을 제안했다.

 

화이트, 도브 그레이, 블랙, 브라운의 클래식한 컬러와 스웨이드, 비버 퍼, 나파 레더와 같은 최상의 패브릭으로 내츄럴하고 리치하게 표현했다. 팬츠는 슬림했고 세로로 홈을 잡았으며 다양한 버전의 크롭 멜란지 퍼 자켓, 칼라를 생략한 카멜 코트, 폭스 퍼 A-라인 스웨이드 코트와 스커트의 헴라인까지 올라오는 스웨이드 부츠는 시선을 모았다.

 

피날레 퍼레이드에서 파이톤 패턴 레이스와 자수 장식의 짧은 블랙 드레스들은 작고 반짝이는 금속장식 디테일, 타조 깃털 장식의 슬리브로 화려함을 더했다.

 

FRIDA GIANNINI  프리다 지아니니

 

 

1921년 구찌오 구찌가 피렌체에 가죽 제품 매장을 오픈한 것이 브랜드의 시작. 1990년에 톰 포드를 영입하여 세계적 명품 브랜드로 변신 성공. 톰 포드의 퇴임과 함께 2005년 S/S 시즌부터 두 시즌을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디자인 담당. ’10-’11 F/W 시즌에 액세서리 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리다 지아니니가 디자이너로 데뷔.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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