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헤드라인
예비신부에게 추천하는 가녀린 라인 만드는 발…
예비신부를 위한 영양제 추천
예비부부들의 좌충우돌 결혼 다이어리
보다 편리하고 디자인이 예쁜 휴지통 제품 추천
예비 신랑의 윈터 스킨케어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웨딩 스튜디오

오늘의화보

핫트렌드
패션시크릿
시즌패션
맨즈스타일
해외컬렉션

뉴스홈 > 패션 > 해외컬렉션

fashion
화려한 데코레이션 효과의 브리콜라주로 돌아온 겐조
기사입력 2010-07-01조회

KENZO  겐조

 

Antonio Marras는 클래식한 맨즈 패브릭과 화려한 테코레이션 효과의 브리콜라주로 파리 패션위크에 돌아왔다. 매니쉬한 그레이 플란넬에 파이예트, 버튼, 비드를 화려하게 장식했고 레오파드와 핀 스트라이프 프린트의 매치로 페미닌과 매스큘린의 조화로운 연출을 시도했다.

 

Marras는 통용되는 트렌드로부터 자유로운 디자이너 중 하나이다. 그의 자유로운 정신은 이지웨어의 루즈한 실루엣과 플로랄, 플레이드, 자수법, 아플리케 패치워크의 자유로운 표현기법에서 찾아볼 수 있었고 Marras는 캐주얼한 히피 룩과 70년대 스타일의 시크한 빈티지 룩이 믹스된 컬렉션을 제안했다.

 

ANTONIO MARRAS 안토니오 마라스

 

브랜드 창립자 타카다 겐조는 1940년 일본 출생. 1964년 파리로 이주하여 1970년「겐조」설립. 디자이너 질 로지에에 이어 2003년 안토니오 마라스가 아티스틱 디렉터로 취임. 마라스는 1961년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출생. 1987년에 패션계에 입문. 1999년 밀라노에서 첫 시그니처 컬렉션 발표. 2000년부터 5년간「트렌드 레 코팽」디자이너 역임. 2002년 남성복 런칭.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저작권자ⓒ뉴스&매거진 (주)온포스,
본 기사의 비승인 복제, 전송, 무단 전재, 재가공 등을 금하며 위반시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영국 럭셔리 브랜드 한국 론칭 2…
실시간 커뮤니티
여성칼럼!

칼럼 편집부 최해영 [클리닉] 추운 겨울 혈관마저 움츠러드…

치과 최승호 원장 못말리는 면접관을 대비해 쁘띠치아성…

엣지!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