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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게 해석된 빈티지 스타일 바네사 브루노
기사입력 2010-06-25조회

VANESSA BRUNO  바네사 브루노

 

 

다크 그레이 캐시미어 스타킹, 페일 그레이 울 쇼츠와 멜베리 컬러의 핑크 발레리나 가디건을 입은 Diana Farkhullina의 워킹으로 Vanessa Bruno의 쇼는 시작되었다. 시어 쉬폰 소재의 플로랄 드레스, 로즈 핑크와 그레이 핑크 드레스, 레더 쇼츠와 크림 실크 블라우스는 발레리나 슈즈, 니-하이 부츠와 매치되어 모던하게 해석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웃웨어로 배기한 실루엣의 후드 파카, 캐시미어 블레이저, 드로스트링으로 허리를 조이는 루즈한 실루엣의 롱 코트, 빅 레더 포켓의 퍼 코트가 디자인되었으며 Vanessa Bruno는 편안하지만 럭셔리한 이지웨어를 발전시켜 나갔다.


VANESSA BRUNO  바네사 브루노

 

 

60년대 덴마크의 수퍼모델이었던 어머니와 프랑스의 패션하우스「Emmanuelle Khan」의 설립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남. 24세에 그녀의 브랜드를 런칭.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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