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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아메리칸 무드를 조화롭게 표현한 이자벨 마랑
기사입력 2010-06-23조회

ISABEL MARANT  이자벨 마랑

 

 

Isabel Marant은 그녀의 첫 뉴욕 스토어를 4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그래서일까 Marant은 F/W 컬렉션을 파리지엔의 쿨 애티튜드와 50년대 아메리칸 무드로 조화롭게 표현했다.

 

슬림한 크롭 카프리 팬츠, 레더 슬리브의 베이스볼 자켓과 레드 컬러의 레더 팬츠, 화이트 래빗 자켓, 럭비 스트라이프 스웨터, 실버 파이예트 레깅스는 50년대 미국의 하이스쿨을 배경으로 한 영화 “Grease”의 장면들을 보는 듯 했다.

 

Marant은  저지 드레스와 루즈한 티셔츠, 크링클 텍스쳐, 와이드 레더 벨트와 50년대 풍의 칵테일 드레스로 파리지엔의 감성을 표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ISABEL MARANT 이자벨 마랑

 

1987년 스튜디오 베르소 졸업. 1995년 첫 패션쇼 발표. 1997년“올해의 최고 패션인 상”수상. 1998년 파리 바스티유에 부티크 오픈. 2003년 주니어 라인 런칭. 2006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홍콩에 부티크 오픈.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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