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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크레이티브함을 보여준 뤼 뒤 메일
기사입력 2010-06-15조회

RUE DU MAIL  뤼 뒤 메일

 

 

Martine Sitbon은 코쿤 실루엣으로 여유 있게 디자인하고 숄더 부분에 턱을 잡은 오버사이즈 자켓과 코트로 소프트한 에지를 표현했다.

 

오버사이즈의 주름잡힌 탑, 피트되는 자켓과 매치된 새틴 소재의 버뮤다 팬츠는 다양한 버전으로 제안되었으며 Sitbon은 테크니컬하고 섬세한 오리가미 작업으로 밀크 쵸콜렛 컬러의 레더 자켓과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를 디자인했다.

 

부피감 있는 숄 칼라의 자켓과 코트, 패딩과 퀼팅 된 코트는 스키니 벨트와 코디되었으며 디자이너의 유니크한 크리에이티브 감각을 보여주었다. Sitbon은 블랙 벨벳 소재의 벨 쉐이프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메탈릭 소재의 드레이핑 드레스, 네크라인의 러플이 화려한 블랙과 화이트 프린트 드레스로 섹시한 실루엣의 이브닝웨어를 제안했다.

 

MARTINE SITBON 마틴 싯봉

 

 

1951년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출생. 1985년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런칭. 1991년부터 1997년까지「Chlo?」에서 일했고 1998년부터 2002년까지「Byblo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2004년 Martine Sitbon은 파리의 런웨이를 떠남. 2007년 3월 그녀의 아뜰리에 주소를 브랜드 네임으로 한「Rue du Mail」로 다시 돌아옴.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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