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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에 가까운 룩아이템을 제안한 샤넬
기사입력 2010-06-10조회

CHANEL  샤넬

 

240톤의 거대한 빙산으로 연출된 Grand Palais의 스테이지에서 ’10-’11 F/W 시즌을 위한 Chanel의 컬렉션이 시작되었다. Karl Lagerfeld는 롱 헤어 페이크 퍼 장식의 숄더, 슬리브, 헴라인이 포인트가 된 디자인에 주력했으며 브라운 트위드와 퍼 트리밍, 이글루 쉐이프의 케이프, 폴라 베어를 연상시키는 퍼 코트, 모피로 덮인 트라우저로 레디-투-웨어 보다는 쿠튀르에 가까운 룩의 아이템들을 제안했다.

 

 

알래스카 원주민 이뉴잇족 스타일의 니트웨어, 페이크 폭스 퍼와 매치된 크림 컬러의 레이스, 트위드 소재의 이브닝웨어, 얼음 조각을 형상화한 크리스탈 주얼리와 스노우볼 이브닝 백이 인상적이었다. Karl Lagerfeld의 멈추지 않는 크리에이티브 감각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던 시즌이었다.

 

KARL LAGERFELD  칼 라거펠드

 

 

브랜드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은 1883년 프랑스 출생. 1909년 모자 전문점으로 시작하여 1914년 부티크 오픈. 1939년“샤넬 No.5”출시. 1971년 샤넬 사망. 1983년부터 칼 라거펠트를 디자이너로 영입. 라거펠트는 1938년 함부르크 출생. 14세에 파리로 이주. 1999년 라이센스 아이템으로 아이웨어 등장.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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