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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디셔널 코드와 자신들의 시그널의 조화로운 연출에 성공한 발렌티노
기사입력 2010-06-05조회

VALENTINO  발렌티노

 

 

Valentino의 듀오 디자이너 Pier Paolo Piccioli와 Maria Grazia Chiuri는 ’10-’11 F/W Valentino의 컬렉션을 로맨티시즘과 러플 코드에 집중했고 젊은 감각으로 재구성 했다.

 

Piccioli와 Chiuri는 스캘럽 헴라인의 화이트 티어드 드레스로 쇼를 시작했고 레더 소재의 러플, 스캘럽 러플과 플로랄 아플리케, 숄더라인으로부터 네크라인까지 물결을 이루는 캐스케이드로 Valentino의 로맨티시즘을 확인 시켰다. 이번 시즌의 핵심인 러플 모티브는 소프트한 시폰과 실크 소재로 디자인된 이브닝웨어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레이스 패치워크가 우아한 드레스와 블라우스, 반짝이는 비드 장식과 자수 장식의 레이스가 층을 이루는 드레스, Valentino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라마틱한 러플 장식의 드레스는 잊지 못 할 피날레를 선사했다.

 

듀오 디자이너는 Valentino의 트래디셔널 코드와 자신들의 시그널을 조화롭게 연출했고 성공적인 시즌을 마감했으며 이런 시도는 많은 에디터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PIER PAOLO PICCIOLI & MARIA GRAZIA CHIURI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마리아 그라지아 치우리

 

 

듀오 디자이너 Pier Paolo Piccioli와 Maria Grazia Chiuri는 이태리 로마의 Istituto Europeo di Design에서 디자인 전공. Piccioli와 Chiuri는「Fendi」에서 10년간 디자이너로 활동. 1999년부터「Valentino」의 악세사리 라인을 디자인.

 

2007년「Valentino」의 악세사리 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8년「Valentin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9년 F/W 컬렉션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데뷔.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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