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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트라이벌리즘을 요소로한 랑방
기사입력 2010-06-01조회

LANVIN  랑방

 

 

Alber Elbaz는 날카로운 에지와 심플하고 건축적인 구조적 실루엣, 장식 효과, 아프리카의 트라이벌리즘을 요소로 컬렉션을 제안했다. 여유 있는 숄더 라인의 코트와 드레스, 고스룩의 영향을 받은 바디컨셔스 라인의 드레스, 심플한 저지 토가를 매트한 스트레치 패브릭과 간결한 실루엣으로 디자인했다.

 

볼드한 메탈과 크리스탈 주얼리 장식, 비드 지퍼 장식의 화려한 디테일로 미니멀리즘의 삭막한 테크티컬을 극복했고 에로틱한 레이스, 글래머러스한 오스트리치 깃털과 아프리카 마라부의 깃털 장식이 드라마틱하게 연출되었다.

 

골드와 엷은 그린 라메 소재의 드레스, 이국적 자수 장식의 베이스볼 자켓, 스웨트셔츠 쉐이프, 트랙 팬츠를 드레시하게 변형시켰고 Lanvin의 시그니처를 재현했다.

 

ALBER ELBAZ 알버 엘바즈

 

 

1867년 브랜드 창립자 잔느 랑방 출생. 1889년부터 모자 디자이너로 활동. 1908년 아동복 라인 출시. 1920년 첫 부티크 오픈. 1946년 79세의 나이로 랑방 사망 후 그녀의 딸인 마리-블랑쉬 드 폴리냑이 브랜드 계승. 1972년 남성복 런칭. 2002년부터 알버 엘바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엘바즈는 카사블랑카 출생 후 이스라엘에서 성장.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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