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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복 테마를 로맨틱 무드로 풀어낸 크리스찬 디올
기사입력 2010-05-28조회

CHRISTIAN DIOR  크리스찬 디올

 

Dior의 ’10-’11 F/W 컬렉션의 테마는 승마복이었고 John Galliano는 러플 디테일의 핑크 쉬폰 드레스, 브라운 레더 케이프와 부츠로 컬렉션을 시작했다. 18세기 무드의 레딩고트 쉐이프의 자켓, 조드퍼,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쉬폰 드레스, 컨트리풍의 드레싱을 도시화시킨 펜슬 스커트, 베이커 캡, 모헤어 소재의 블랭킷 코트를 디자인했다.

 

Prada와 Dolce&Gabbana 같은 영향력 있는 컬렉션에서 포커스가 되었던 니트웨어가 Dior에서는 블루 새틴 리본이 악센트가 된 크림 컬러의 오버사이즈 가디건 코트와 조직이 느슨한 라셀 니트 드레스로 제안되었다. 드레시한 레이어드 프릴 드레스, 어두운 파스텔 컬러의 조오젯 이브닝 가운은 부풀려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로맨틱 무드로 표현됐다.

 

JOHN GALLIANO 존 갈리아노

 

브랜드 창립자 크리스찬 디올은 1905년 프랑스 출생. 1948년 첫 컬렉션에서“뉴 룩”을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 1957년 디올 사망. 1997년 1월부터 영국 출신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갈리아노는 1960년 지브롤터 출생. 세인트 마틴 스쿨 졸업. 1990년 파리에서 첫 컬렉션 발표. 1995년「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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