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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느와르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을 메인으로한 컬렉션 베라왕
기사입력 2010-05-24조회

VERA WANG  베라 왕

 

 

이번 컬렉션의 타이틀은“The Bride Wore Black.”이었으며 필림 느와르에서의 영감과 컬러를 배제한 블랙을 메인으로 컬렉션을 제안했다. 키워드는 테일러링이었고 Vera Wang 고유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각을 잃지 않았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블랙 울 팬츠 수트는 오간자 코사지로 숄더를 장식했고 코트의 헴라인과 커팅된 슬리브에 장식된 몽골리안 램 트리밍, 실버 시퀸과 블랙 크리스탈로 덮인 탱크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매쉬 포켓의 챠콜 그레이 펠트 더블 라펠 자켓과 이지 페이퍼 백 웨이스트 턱시도 팬츠, 원 숄더 드래프트 탑, 린넨 보일 또는 아이보리 실크 파유 턱 뷔스티에로 새로운 테일러링을 시도했으며 이번 시즌 Vera Wang의 새로운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VERA WANG  베라 왕

 

 

1949년 미국 뉴욕 출생. 1970년 미국 <보그>의 최연소 에디터로 입사 후 1987년까지 근무. 40세 때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전향. 1990년 뉴욕 매디슨가에 부티크 오픈. 1994년 시그니처 브랜드 런칭. 2005년 CFDA“올해의 여성복 디자이너상”수상. 란제리, 파인 주얼리, 풋웨어, 아이웨어, 퍼퓸, 홈, 페이퍼 등 다양한 라인 전개.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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