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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지만 관능적인 무드의 컬렉션 알렉산더왕
기사입력 2010-04-27조회

ALEXANDER WANG  알렉산더 왕

 

 

Natalia Vodianova는 블랙 쉬폰 테일이 포인트가 된 고딕 무드의 핀스트라이프 자켓을 입고 등장하며 쇼의 시작을 알렸다. 디자이너가 받은 영감의 시작은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 우먼이었고 남성의 클래식한 수트를 디자이너 고유의 시그니처를 가미하여 지적이며 섹시한 트래디셔널 뱅커 수트로 풀어낸 어둡지만 관능적인 무드의 컬렉션이었다.

 

웨이스트코트와 자켓의 일부를 변형시킨 크롭 블레이저, 테일 코트, 백팩 스트랩의 십자로 교차된 밴디지 무드의 스커트, 레이스 장식의 슬립 드레스를 제안했다. 로맨틱한 고딕 무드의 이브닝웨어를 연출하고자 했던 Wang은 레이스와 벨벳, 파이예트 디테일과 케이프 드레스, 니트 탑, 스모킹 자켓의 조화를 시도했고 터프한 시크함으로 컬렉션의 피날레를 마감했다.

 

 

ALEXANDER WANG  알렉산더 왕

 

 

1985년 샌프란시스코 출생의 차이니즈 아메리칸. 18세에 뉴욕으로 이주. 파슨즈 디자인 스쿨 재학 중 본인의 컬렉션 시작.「마크 제이콥스」,「데렉 램」과「보그」에서 인턴으로 활동. 2007년 S/S 시즌 뉴욕 컬렉션으로 데뷔.

웨프뉴스(WEF)  e편집부 <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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